본문 바로가기
K-pop

배우 이시영, 둘째 출산 후 근황 공개

by howto88 2025. 11. 19.
반응형

배우 이시영(41)이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사 시작”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집 내부 사진을 올리며 리모델링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사가 막 시작된 집의 모습이 담겼고, 이시영은 함께 작업을 진행 중인 ‘공간 비주얼 디렉터’ 박지현 씨의 계정도 태그했다. 사진 속에서는 벽과 바닥 일부가 철거된 상태로, 새로운 구조를 갖추기 위한 준비 작업이 한창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의 SNS 게시글이 올라오기 전, 박지현 디렉터 역시 자신의 계정에 “새로운 공간을 만들기 위해 아름다운 나의 클라이언트와 1시간 막간 데이트. 너무 편하다고 해주니 뿌듯하다. 우리 정윤이랑 아기방도 예쁘게. 이제 스타트”라는 글을 올려 이미 두 사람의 리모델링 프로젝트가 진행 중임을 암시했었다. 이에 팬들 사이에서는 “이시영의 새집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된다”, “육아 공간과 아기방은 어떻게 꾸밀까” 등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 5일 둘째 출산…이시영 “하나님이 주신 선물”

이시영은 지난 11월 5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출산 직후 그는 “하나님이 엄마에게 내려주신 선물이라 생각하고 정윤이와 씩씩이 평생 행복하게 해 주겠다”며 기쁨을 전했다.
또 산부인과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도 함께 적으며 “원혜성 교수님 너무 감사하다. 그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겠다”고 인사를 남겼다.

 

둘째 출산 소식이 전해지자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몸 조리 잘하세요”, “둘째 공주도 건강하게 자라길”, “엄마도 아이들도 모두 행복하길 바란다” 등 따뜻한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이시영은 평소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밝고 성실한 이미지로 사랑받아 왔다. 특히 복싱을 즐기고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이 방송과 SNS에 자주 공개되며 ‘운동하는 배우’로도 주목받았다. 이런 건강한 이미지 덕분에 출산 소식 이후에도 많은 팬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 지난 3월 파경…7월 둘째 임신 사실 공개하며 많은 관심 받아

한편, 이시영의 개인적인 소식은 올해 내내 대중의 관심을 받아왔다.
그는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정윤 군을 두고 있었다.

그러나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이 전해졌고, 두 사람은 조용히 협의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7월, 이시영은 둘째를 임신했음을 직접 공개했다. 임신 사실 자체도 화제였지만,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시험관 시술(IVF)을 진행했다는 점이 알려지며 큰 파장이 일었다.

 

당시 이시영은 “내가 내린 결정의 무게는 온전히 내가 책임지겠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고,

전 남편 역시 언론을 통해 “둘째 임신에 반대한 것은 사실이나 이미 아이가 생긴 이상,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정리된 입장 발표 이후 논란은 잦아들었고, 많은 누리꾼들은 “혼자서도 아이를 지키려는 용기가 대단하다”, “아이에게는 어떤 형태든 사랑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원했다.

■ 리모델링은 새로운 출발의 의미…육아 부담 덜기 위한 실용적 공간 구성 전망

연예계 관계자들은 이번 리모델링 소식이 출산 이후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과정으로 보인다고 입을 모은다.

한 관계자는 “둘째까지 홀로 양육해야 하는 상황에서 육아 동선을 고려한 공간 구성은 매우 중요하다”며
“아기방, 놀이방, 수유 공간 등을 체계적으로 만들려는 의도가 있어 보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함께 작업 중인 박지현 디렉터는 연예인·인플루언서 등의 집을 감각적으로 꾸미는 작업으로 유명해, 이시영의 새집 역시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구성이 기대된다는 반응이 많다.


■ 누리꾼: “새로운 시작 응원한다”…배우로서의 복귀 여부에도 관심

SNS 댓글 창에는

  • “둘째 출산 축하드려요. 건강 잘 챙기세요.”
  • “혼자서도 아이들 잘 키우실 거예요. 응원합니다.”
  • “이시영의 재정비 기간일 듯…복귀하면 작품 기대됩니다.”

등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가 끊이지 않고 있다.

출산 직후 회복 기간을 거치는 만큼 당장 방송 활동 복귀는 어렵겠지만, 업계에서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쯤 복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단, 이시영 본인은 “아이 양육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주변에 밝힌 것으로 알려져 예능·드라마 활동 여부는 시간이 더 지나야 구체적으로 정해질 전망이다.

■ ‘엄마’로서, ‘배우’로서 새로운 도전 시작

출산, 이혼, 논란, 그리고 새로운 가족 탄생까지…
이시영의 2024년은 그 어느 때보다 굴곡이 많았던 한 해였다.
하지만 그는 흔들림 없는 태도로 자신의 선택을 책임지고, 두 아이의 엄마로서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다.

리모델링 공사 시작을 알리는 한 장의 사진은
단순한 인테리어 소식 이상으로
이시영이 앞으로 펼쳐갈 새로운 여정을 상징하는 첫걸음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팬들은
“힘든 일 겪었지만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올 것”,
“두 아이와 함께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길”
이라며 따뜻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반응형

 

 

2025.11.19 - [오늘의 이슈] - 이재명 대통령, UAE 아크부대 장병 격려

 

이재명 대통령, UAE 아크부대 장병 격려

아랍에미리트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에 파견된 국군부대 아크부대 장병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통령은 “여러분의 임무는 단순한 해외 파병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안

howto88.tistory.com

2025.11.19 - [오늘의 이슈] - 나체 사진 협박, 최대 2만4000% 고리 사채업자 적발

 

나체 사진 협박, 최대 2만4000% 고리 사채업자 적발

대부업 등록 없이 초고금리 대출을 제공하고, 나체 사진·가족정보까지 이용한 협박으로 이자만 수십억 원을 챙긴 불법 사금융 조직이 경찰에 대거 검거됐다.강원경찰청 형사기동대는 17일 범죄

howto88.tistory.com

2025.11.19 - [오늘의 이슈] - 이태원 참사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이태원 참사 막말’ 김미나 창원시의원

3년 전 이태원 참사 유족을 모욕하는 글을 SNS에 게시해 사회적 공분을 샀던 국민의힘 김미나(비례) 경남 창원시의원이 최근 “당시 사용한 ‘시체팔이 족속들’이라는 표현은 유족이 아니라 더

howto88.tistory.com

2025.11.19 - [오늘의 이슈] - 결혼 앞둔 2030 세대의 '청첩장 모임' 논란… 예의일까 부담일까

 

결혼 앞둔 2030 세대의 '청첩장 모임' 논란… 예의일까 부담일까

배우 이장우와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최근 ‘청첩장 모임(청모)’ 문화에 대해 언급하면서,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청모를 둘러싼 고민이 다시 뜨거운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청

howto88.tistory.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