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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2026년 설 명절,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다짐

by howto88 2026. 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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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병오년 설 아침,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국민 여러분께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메시지에는 '통합'과 '연대'의 가치가 깊게 담겨 있는데요, 주요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흔들림 없이, 국민이 원하는 대한민국으로">


청와대가 공개한 2분 3초 분량의 영상에서 이재명 대통령 내외는 단아한 한복 차림으로 국민 앞에 섰습니다.

이 대통령은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각오를 다시 한번 다졌습니다.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습니다."

 



<주요 메시지 요약>


주권자 국민을 향한 감사: 지난 한 해, 어려움 속에서도 나라를 지켜내 준 거리, 가정, 일터의 모든 국민에게 깊은 사의를 표했습니다.

다양성 속의 공통 가치: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다를 수 있지만, 아이들의 미래와 가족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다"며 국민적 공감대를 강조했습니다.

연대와 신뢰의 공동체: 서로 격려하며 위기를 극복했듯, 새해에도 따뜻한 연대 위에서 함께 나아가길 소망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김혜경 여사의 새해 덕담>


함께 자리한 김혜경 여사 역시 "올해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따뜻한 축원의 말을 덧붙였습니다.

 



이번 설 인사는 갈등보다는 '우리'라는 공동체의 가치를 우선시하겠다는 의지가 돋보였습니다.

2026년 병오년, 대통령의 다짐처럼 우리 사회가 더 큰 신뢰와 화합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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