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디저트 업계를 뒤흔들고 있는 '두바이 초콜릿'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죠? 단순히 초콜릿을 넘어 이제는 쿠키, 푸딩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동그란 원형 모양에 쫀득한 식감을 살린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창시자가 드디어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습니다!

<98년생 청년 제과장, '두쫀쿠'의 신화를 쓰다>
이번 <전참시> 예고편에서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단연 김나리 제과장입니다. 98년생이라는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디저트 중 하나인 '두쫀쿠'를 탄생시킨 실력자인데요.
창시자의 자부심: 김나리 제과장은 "원형 형태로 두바이 초콜릿을 응용해 만든 창시자가 바로 저라고 생각해주시면 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열정적인 업무 스타일: 물류부터 생산, 제품 R&D(연구개발)까지 도맡아 하며 '소처럼 일한다'는 평을 들을 만큼 현장을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하네요.
<9평 매장에서 '일 매출 1억 3천만 원'까지!>
함께 출연한 회사 대표님은 믿기 힘든 성장 스토리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폭발적인 매출: 최고 매출이 하루 1억 3,000만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공간의 확장: 불과 1년 반 전만 해도 9평짜리 작은 상가에서 시작했으나, 현재는 매장이 10개 이상으로 늘어났을 만큼 엄청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물량: 하루 평균 2,000~3,000개의 쿠키가 출고되며, 택배 차량을 가득 채운 박스조차 '1차 물량'에 불과할 정도라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전현무도 반한 '유행 종결'의 맛>
스튜디오에 직접 등장한 '두쫀쿠'를 본 출연진들의 반응도 뜨거웠습니다.
귀한 선물: 송은이는 "아버지도 못 드리는 귀한 걸 우리에게 주냐"며 감격했고,
트렌드 종결: '트렌드 민감남' 전현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자 홍현희는 "이제 유행 종결이다. 끝!"이라며 농담 섞인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카다이프의 바삭함과 피스타치오의 고소함, 그리고 쿠키 특유의 쫀득함이 만난 '두쫀쿠'! 과연 그 제작 과정은 얼마나 치열할지, 본 방송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여러분도 이번 주말, 달콤한 두쫀쿠 한 입 어떠신가요?
'오늘의 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 설 명절, 이재명 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다짐 (0) | 2026.02.17 |
|---|---|
| ‘공천 개입’ 의혹은 무성한데... 명태균·김영선 무죄, 누가 납득하겠나 (0) | 2026.02.09 |
| 백종원 더본 코리아, 조용해지니 법적 대응 돌입 (0) | 2026.02.04 |
| 청와대 참모진들 집 판다…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공법' (0) | 2026.02.04 |
| 2026년 달라지는 부동산 제도… 청년 월세 지원 상설화된다 (0) | 2026.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