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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백승아 "주진우, 이재명 트집 잡으며 열 올렸는데, 시청률 8.9% 홍보대사"

by howto88 2025.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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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을 맡고 있는 백승아 의원이,

최근 이재명 대통령 내외의 예능 출연을 두고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등이 제기한 비판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백 의원은 10월 8일 자신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냉부해 시청률 8.9%!, 주진우 의원, 진짜 홍보대사네요”라며

문제 제기한 쪽을 조롱했다.

🔍 백승아 의원의 주장 내용

◼ 비판을 거꾸로 돌리는 전략

백 의원은 “주진우 의원이 ‘예능 촬영·방송 강행 누가 주도했는지 밝혀라! 풀메(풀메이크업)엔 얼마 걸렸어? 이재명 대답!’이라며 막말을 쏟아냈다”고 비판하면서,
이처럼 사소한 부분을 트집 잡는 태도가 “반응이 좋으니 버티기 힘든 모양”이라며 조롱조로 응수했다.

◼ 예능 출연을 ‘문화외교’ 방식으로 포장

그는 대통령 부부의 ‘냉장고를 부탁해(냉부해)’ 출연을 단순한 예능 참여로 보지 않았다.
“이 출연은 K-푸드 확산과 수출, 산업화 열정을 드러낸 대국민 소통의 시간”이라며,
방송 직후 시청률 8.9%를 기록한 점과 마켓컬리에선 시래기, 잣, 더덕 등의 검색이 급증한 사실을 들어

“대통령은 K-푸드를 알렸고 국민은 즐겁게 봤다”고 강조했다.

◼ 정치 비판의 ‘이중 잣대’ 지적

백 의원은 과거 대형 참사나 위기 사건이 일어났을 때는 대통령에게 날 선 비판을 하지 못하던 사람들이,

이번에는 예능 출연에만 집중하는 태도를 비판했다.
“장갑차와 헬기가 국회를 유린해도 침묵하던 분들이 방송 하나만 놓고 며칠째 매달리는

선택적 분노”는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꼬집었다.

⚖️ 법적 대응과 허위사실 공방

백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48시간 행적은 결국 거짓말이었다’는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국민의힘”이라며,

여당은 이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 쪽의 반응에 대해서도 “장 대표가 ‘공포정치’ 프레임을 짜고 있다”고 비판하며,

“진짜 공포정치는 계엄(군사통제)”이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했다.
또한 백 의원은 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대통령 아들들이 군대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국민의힘 인사가 검찰에 송치된 사례를 거론하며

“모두 뿌린 대로 거두게 될 것”이라는 경고를 붙였다.

 

이 논쟁은 단순한 예능 출연 여부를 넘어서,

대통령의 위기 대응과 공직자의 책임성, 정당 간 허위 주장의 유통과 검증 문제 등이

모두 얽혀 있어 정치적 쟁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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